repo마다 제각각이던 CI/CD 스크립트를 중앙 실행형 킷으로 표준화하고, AI 코드 리뷰를 파이프라인에 통합해 품질·생산성을 끌어올린 팀 프로세스
기간2026
소속래브라도랩스(LabradorLabs)
역할데이터파트 파트리더
CI/CDAI Code ReviewBitbucketJira중앙 실행형 Kit
1배경
repo가 늘어날수록 CI/CD 스크립트가 repo마다 제각각으로 달라지는 문제가 커졌습니다. 같은 일을 하는 파이프라인인데도 repo별로 형태가 달라 유지보수·일관성·품질 관리가 어려워졌습니다.
repo 수 증가 → CI/CD 설정의 분산·파편화
리뷰 품질이 사람·repo에 따라 들쭉날쭉 → 일관된 표준이 필요
2접근
repo마다 복제되던 스크립트를 없애고, 중앙 실행형 CI/CD 킷 하나로 표준화했습니다. 여기에 AI 코드 리뷰를 파이프라인 단계로 통합해 자동 리뷰가 돌도록 했습니다.
① 표준화repo별 CI/CD를 중앙 실행형 킷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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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AI 리뷰파이프라인에 AI 코드 리뷰 단계 통합(자동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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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온보딩 정의repo 온보딩 가이드 · mixed profile · 테스트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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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연동Bitbucket · Jira 이슈 키 기준의 브랜치·커밋·PR 루틴
킷이 repo 온보딩 가이드 · mixed profile · 테스트 전략을 정의해, 새 repo도 같은 방식으로 합류
형상관리(Bitbucket)와 이슈(Jira)를 연동: 이슈 키를 브랜치·커밋·PR 루틴의 기준으로 사용
다만 티켓 생성·워크플로 전환 자체는 킷이 직접 관리하지 않고, 이슈 키를 참조 기준으로만 활용
3임팩트
일관된 중앙 구조 — repo별로 흩어져 있던 CI/CD를 하나의 중앙 실행형 구조로 통합
품질 향상 — AI 기반 코드 리뷰를 파이프라인에 상시 적용해 리뷰 품질을 표준화
생산성 향상 — 자동 리뷰 + 표준 온보딩으로 새 repo 합류·작업 흐름이 빨라짐
4역할
데이터파트 파트리더로서 문제 정의 → 중앙 실행형 킷 표준화 → AI 코드 리뷰 통합 → Bitbucket·Jira 연동 루틴 정립을 주도했습니다. repo가 늘어도 동일한 방식으로 합류·관리되도록 온보딩 가이드와 테스트 전략까지 킷에 담아, 흩어진 CI/CD를 일관된 팀 표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