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백엔드와 수집 인프라가 AWS(EC2 / EFS 등) 위에서 운영되면서 클라우드 비용 부담이 누적되고 있었습니다. 자원을 사내가 직접 통제하기도 어려운 구조였습니다.
매월 반복되는 클라우드 과금이 운영 비용의 큰 비중을 차지
DB·수집·검색엔진 인프라를 사내(IDC/In-house) 서버로 이전해 비용을 줄이고 운영 통제권을 확보할 필요
검색엔진 인덱스 등 대용량 데이터가 포함되어, 단순 이전이 아니라 무손실·정합성 검증이 전제
2이전 흐름
AWSEC2 / EFS / RDS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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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 경유대용량 데이터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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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 적재·검증사내 적재 후 정합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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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성DB·수집·모니터링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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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종료전환 완료 후 AWS 자원 종료
대용량 데이터(예: 검색엔진 인덱스 343GB)는 S3를 경유해 사내 서버로 옮긴 뒤, 인덱스 문서 수 일치 등으로 데이터 정합성을 검증하고 전환했습니다.
3접근
① 이송S3 경유로 사내 서버에 데이터 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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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검증인덱스 문서 수 일치 등 정합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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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재구성DB 마스터/리플리카·수집·모니터링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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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전환·종료전환 완료 후 AWS 자원 종료
사내 IDC/In-house에 수집·배포 DB의 마스터/리플리카, 수집 서버, 모니터링을 재구성하고, 네트워크·백업·복원 체계를 정비했습니다. "옮기고 끝"이 아니라 검증 후 전환을 전제로 안전하게 진행했습니다.
4임팩트
비용 절감 — 전환 완료 후 AWS 자원 종료로 반복 과금 중단 (예: AWS K8s 클러스터의 EC2 8대 + EFS 스토리지 과금 중단)
운영 통제권 — 데이터 인프라를 사내에서 직접 운영·통제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
안전 전환 — 대용량 데이터를 정합성 검증 후 무손실로 이전
5역할
데이터 엔지니어 · 인프라 담당으로서 데이터 이송 → 정합성 검증 → 사내 인프라 재구성 → 전환·AWS 종료를 수행했습니다. DB 마스터/리플리카·수집 서버·모니터링을 사내에 재구성하고 네트워크·백업·복원 체계를 정비해, 반복 비용을 줄이면서 데이터 인프라를 사내에서 직접 통제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