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완료 · 2025

바이너리 로그 기반 데이터 동기화 모니터링·로그 수집기

고객사 동기화 모듈의 로그 형식과 수집 API를 정리해 중앙에서 지연을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기간2025
소속래브라도랩스(LabradorLabs)
역할데이터 엔지니어 · 모니터링 체계 기획·설계
모니터링API

작업 요약

1일 이상 미갱신 고객사 감지 기준 수립

고객사 동기화 오류를 중앙에서 확인했습니다

on-premise 환경에서 동기화가 실패해도 중앙에서는 고객사의 연락을 받은 뒤에야 알 수 있었습니다. 오류 로그를 중앙으로 보내도록 수집 경로를 설계했습니다.

고객사별 모듈 차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로그 포맷과 API 버전을 정리했습니다.

배경

외부에서 제공되는 replica 연결을 보안상 허용하기 어려운 고객사 환경에서는, 고객사 내부 DB가 바이너리 로그 변경분을 받아 제품 데이터를 동기화합니다. 이때 고객사 측 동기화 모듈에서 오류가 발생해도 오류는 고객사 환경 안에서만 발생하므로 운영 측에서 즉시 인지하기 어려웠습니다.

접근

고객사 동기화 모듈의 오류 로그를 정해진 포맷으로 중앙 모니터링 서버에 전송하는 로그 수집 흐름을 기획하여 잠재 문제를 사전에 인지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체계를 설계했습니다.

전체 구조를 먼저 보고, 크게 열어 세부 내용을 확인하세요.크게 보기ExcalidrawMermaid
고객사 동기화 로그 수집 구조. 고객사 동기화 모듈의 오류를 표준 로그 형식으로 수집하고 버전을 구분한 API로 중앙에 전달하는 설계입니다. 데이터 동기화 경로와 로그 수집 경로를 구분해 표시했습니다.
고객사 동기화 모듈의 오류를 표준 로그 형식으로 수집하고 버전을 구분한 API로 중앙에 전달하는 설계입니다. 데이터 동기화 경로와 로그 수집 경로를 구분해 표시했습니다.

데이터 타입의 명칭과 API 버전 관리 방식도 정리했습니다.

결과

오류 확인그동안 보이지 않던 고객사 환경의 오류를 중앙에서 인지
지연 감지 설계업데이트가 지연된 고객사를 감지하는 모니터링 구성 설계
API 변경 대응용어 표준화와 API 버저닝으로 변경을 구분해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

역할

데이터 엔지니어로서 문제 정의 → 로그 수집 흐름 기획 → 모니터링 체계·인터페이스 설계를 단독으로 수행했습니다. 오류 로그 수집과 함께 데이터 타입 용어를 표준화하고 API 버저닝을 도입해 시스템이 명확하고 확장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고객사 on-premise 동기화 경로의 가시성·안정성을 높이는 데이터 플랫폼 개선 작업의 일부입니다.

바이너리 로그 동기화 시리즈 ② — ① 스크램블링 · ③ 암호화 전환 · ④ 고객사 동기화 모니터링 v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