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SS 점수만으로 부족한 "무엇부터 패치할지"를, 분석·탐지 시 점수를 부가하고 CVSS 외 기타 위협 요소를 반영해 위험도를 재산정하는 우선순위 시스템(Patch Priority)으로 해결
수많은 취약점 중 무엇을 먼저 처리할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 제한된 리소스로 대응해야 하는 사용자들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CVSS 점수 단일 지표만으로는 실제 위험의 우선순위를 충분히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분석·탐지 과정에서 취약점에 점수를 부가하고, CVSS 단일 지표를 넘어 기타 위협 요소를 반영해 위험도를 다시 산정하는 평가 모델을 설계했습니다. 이를 정량화하는 스코어링 알고리즘과 결과를 저장·조회하는 데이터 모델까지 구성했습니다.
데이터 엔지니어로서 평가 모델 구상·메타데이터 수집 크롤러 개발·스코어링 알고리즘 설계까지 주도했습니다.
취약점 수집(OS 패키지) 고도화와 함께 2022년 VDB 가치 창출의 핵심 축.